권토중래 중국통 김진하…한중관계 개선에 기대
김진하 린드먼아시아인베스트먼트 대표는 벤처캐피탈(VC) 업계에서 대표적인 중국통으로 꼽힌다. 서울대 중어중문학과를 졸업한 뒤 중국 현지에서 커리어를 쌓았고 유안타증권 상해 수석대표를 지내며 네트워크와 시장감각을 키운 인물이다. 2007년 국내에서 처음으로 중국 기업인 음향기기 업체 쓰리노드(3NOD)를 코스닥에 상장시킨 사례는 김 대표가 중국 및 크로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