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은글로벌, 인수 1년 '바이젠셀' 활용법
가은글로벌이 바이젠셀을 인수한 지 1년이 지난 가운데 기존 계열사인 테라베스트와의 협업을 확대하고 있다. 양사간 연구개발(R&D) 시너지를 바탕으로 테라베스트의 기업공개(IPO) 기반을 마련하려는 전략으로 풀이된다. 나아가 가은글로벌은 바이젠셀의 의약품 제조 및 품질관리 기준(GMP)급 생산시설을 기반으로 'R&D-생산-의료기관'으로 이어지는 밸류체인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