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조건 한다는 대통령…노조는 '서울 사수' 총력전
이재명 대통령이 국내 유일의 컨테이너 국적선사인 HMM의 부산 이전을 최후통첩 수준으로 압박하고 나섰다. HMM 사측은 공식적으로 본사 이전에 대한 입장을 내놓지 않고 있다. 하지만 HMM 노조는 정부가 일방적인 부산 이전을 시도할 경우 물리적인 대응이 불가피하다고 맞서고 있다. ◆ 韓 대표 민간 해운사, 본사 이전으로 지역균형발전 실현 이 대통령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