압구정5구역 재건축, 삼성·DL·현대 '3파전' 유력
서울 강남 재건축의 '최대어'로 꼽히는 압구정아파트지구 특별계획구역 5구역이 시공사 선정 절차에 본격 착수했다. 압구정5구역 재건축정비사업조합 23일 오후 2시 강남구 조합사무실에서 개최한 시공자 선정을 위한 현장설명회에 총 8개 건설사가 참여했다. 현장설명회에는 ▲DL이앤씨 ▲제일건설 ▲삼성물산 ▲포스코이앤씨 ▲한화 ▲현대건설 ▲롯데건설 ▲HDC현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