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기현 코르트 대표 "독립 원년…테슬라처럼 혈압계 재정의"
인바디의 혈압계사업이 별도법인 '코르트(KOROT)'로 재편되며 독자 성장에 속도를 내고 있다. 자동혈압계 중심의 기존 인바디 사업 구조를 기반으로 심혈관 지표를 통합 관리하는 전문기업으로 체질을 전환하겠다는 전략이다. 올해는 인바디 혈압계사업과의 통합을 마무리하고 해외 진출을 본격화하는 원년으로 삼았다. 홍기현 코르트 대표는 이달 11일(현지시간) 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