맹석우 아이센스 이사 "CGM으로 아프리카·중동서 퀀텀점프 노린다"
아이센스가 아프리카·중동(아중동) 지역에서 연속혈당측정기(CGM) 사업을 본격 확대한다. 올해 이 지역에서 CGM 판매 수량을 전년 대비 6~7배 늘리는 것을 목표로 세웠다. 기존 혈당측정기(BGM)로 구축한 공공입찰 레퍼런스와 현지 유통망을 발판으로 성장 구간에 진입하겠다는 전략이다. 맹석우 아이센스 이사는 13일(현지시간) 아랍에미리트(UAE) 두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