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을, '현장형 진단' 공략…중동 공공의료 정조준
노을이 단일 장비 자동화 플랫폼 '마이랩(miLab)'을 앞세워 중동·아프리카 지역 저소득·중저소득 국가(LMIC) 시장 공략에 나선다. 대형 검사실 중심의 하이볼륨 전략 대신 현장형 진단 모델로 레퍼런스를 확보한 뒤 점진적으로 외연을 넓히겠다는 계획이다. 정인철 노을 세일즈 총괄 이사는 이달 13일(현지시간) 두바이에서 열린 WHXLabs(옛 메드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