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찬진 "외국계 금융사도 韓증시 선진화 동참해야"
코스피가 6000선 고지를 밟으며 전례 없는 강세 흐름을 이어가고 있다. 금융당국은 상승 흐름이 단기에 그치지 않도록 관리에 나섰고 정치권은 3차 상법 개정안 처리를 앞두고 제도 개선 필요성을 강조했다. 25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이날 코스피 지수는 장중 6000포인트를 돌파했다. 지난달 종가 기준 5000선을 처음 넘어선 지 불과 18거래일 만의 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