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영근 회장 58% 지분…600억 상속세에 승계 '안갯속'
창업주 박용해 회장으로부터 가업을 물려받은 박영근 탑런토탈솔루션 대표 부회장이 과반이 넘는 지분을 보유하며 지배력을 공고히 하고 있다. 업계에서는 박 부회장이 50대이고 보유 지분이 과반을 넘는 만큼 당분간 단독 경영 체제가 유지될 것으로 보고 있다. 다만 자녀의 경영 참여나 지주사 체제 전환 등의 움직임이 나타나고 있지 않아 장기적인 승계 로드맵은 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