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붉은사막' 출시 초읽기…게임성 증명만 남았다
펄어비스가 7년을 공들여 개발한 차기작 '붉은사막' 출시가 초읽기에 들어갔다. 조작감과 그래픽 퀄리티, 소액 결제를 배제한 일회성 패키지 기반 수익모델(BM)을 앞세운 가운데 글로벌 흥행 성과가 회사의 중장기 성장성을 가를 핵심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25일 게임업계에 따르면 펄어비스의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붉은사막'은 다음달 20일(한국시간) 글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