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각 포기' 에너지머티리얼즈, 허윤홍 실패작 '우려'
폐배터리 재활용 기업 에너지머티리얼즈가 또다시 차입에 나섰다. 모기업 GS건설이 매각을 추진했으나 여의치 않은 것으로 평가되면서 당장의 운영자금 마련을 위해 차입이 이뤄진 것으로 분석된다. 설립 후 지금까지 에너지머티리얼즈는 허윤홍 GS건설 대표이사 사장의 실패작으로 평가된다. 업계에 따르면 에너지머티리얼즈는 지난 2월6일 모기업 GS건설에서 140억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