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반기 감축 효과 지속…RWA 적정 관리로 CET1 안정
신한금융지주는 지난해 위험가중자산(RWA) 증가율을 3% 초반대로 관리하는 데 성공했다. 지난해 상반기 선제적 감축으로 하반기 증가 요인을 흡수하는 '속도 조절 전략'이 연간 수치를 안정권에 묶어둔 핵심 배경으로 평가된다. 신한은행은 상반기에 이어 하반기에도 그룹 RWA 관리의 중심에 섰다. 가계대출 증가가 규제 영향으로 제한된 가운데 자산 리밸런싱을 통...