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삼수 최영준…IPO 여건 좋아도 10조는 무리
최영준 무신사 최고재무책임자(CFO)가 개인적으로는 인생숙원으로 꼽히는 기업공개(IPO)에 세 번째 도전에 나선다. 회계사와 컨설턴트 출신의 최영준 CFO는 과거 티켓몬스터와 SSG닷컴에서 상장을 주도했던 실무역이었지만 연이어 실패하면서 징크스를 얻게 됐다는 지적이다. 무신사의 기업공개(IPO)를 이끄는 그가 미완의 재무 전문가라는 꼬리표를 무신사 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