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익 500억대로 추락한 하나캐피탈…돌파구 '렌터카 B2B'
하나캐피탈이 실적 반등을 위한 카드로 렌터카 사업을 전면에 내세우고 있다. 개인 고객 중심(B2C)으로 운영해온 렌터카 사업 범위를 기업·법인 대상(B2B)까지 확대해 성장 동력을 확보하겠다는 전략이다. 최근 수년간 렌터카 시장 점유율이 빠르게 상승한 흐름을 바탕으로 사업 영역을 넓히고, 안정적인 수익 기반을 구축하겠다는 구상이다. 하나캐피탈 수익성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