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비디아, 씽킹 머신스 랩에 대규모 투자
엔비디아와 다년간 전략적 파트너십… 1기가와트급 차세대 칩 도입 엔비디아가 미라 무라티 전 오픈AI 최고기술책임자(CTO)가 설립한 인공지능(AI) 스타트업 '씽킹 머신스 랩'에 대규모 투자를 단행했습니다. 양사는 10일(현지시간) 공동 발표를 통해 다년간의 전략적 파트너십을 체결했으며, 엔비디아가 이 신생 기업에 "상당한 규모의 투자"를 진행했다고 밝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