여성기업으로 재도전…JYP파트너스 마수걸이 총력
인력 이탈로 한동안 홍역을 치른 JYP파트너스가 문화콘텐츠 분야 이외에 여성기업 분야 모태펀드 출자사업에 도전해 첫 정책금융 펀딩에 도전한다. 신민경 대표 체제로 전환한 데 이어 콘텐츠 투자에 강점을 지닌 박지은 이사를 영입해 조건을 갖췄다. 국내 4대 기획사인 JYP엔터테인먼트를 모회사로 두고 있지만 기업형벤처캐피탈(CVC) 역량을 입증하지 못했던 만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