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나무-네이버, 기업결합 심사 불확실성↑
두나무와 네이버의 합병 움직임을 두고 국내 첫 '빅테크 기업+가상자산 거래소' 결합 모델을 향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다만 최근 들어 대주주 지분율 규제 범위가 확대될 가능성이 점쳐지면서 양사 결합 여부에 불확실성이 한층 고조되고 있다. 당장 공정거래위원회가 진행 중인 기업결합 심사 과정에서부터 적격성 여부에 영향을 미칠 것이란 이유다. ◆ 입법 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