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호등 꺼진 가상자산업계와 단속카메라
가상자산거래소 빗썸이 특정 금융정보법 위반으로 368억원이라는 과태료를 부과받았다. 6개월 영업 일부 정지 처분도 함께 받았다. 가상자산 업계 기준으로는 역대 최대 수준의 제재다. 또다른 가상자산거래소 두나무도 지난해 352억원의 과태료와 영업정지 3개월 처분을 받았다. 그리고 현재 당국과 법적 공방 중이다. 매서운 제재는 시퍼렇게 깨어 있는데 산업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