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광토건, 원가 통제·선별 수주로 이익 개선
남광토건이 외형에 집착하기 보단 수익성을 끌어올리는 방향으로 사업 체질을 재편하고 있다. 지난해 매출 감소에도 불구하고 원가율 개선을 바탕으로 영업이익이 큰 폭으로 증가하면서 수익성 중심으로 경영 전략이 변했다. 특히 지난해 조직개편을 통해 기존 공공 토목 중심에서 주택 정비사업의 확장에 나서면서 미래 먹거리 확보에도 나섰다. 24일 남광토건에 따르면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