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 지연에 효율화 무게…확장보다 수익성 방어
갤럭시아머니트리가 기존 전자결제지급대행(PG) 사업 안정성을 기반으로 토큰증권(STO)·스테이블코인 등 신사업 확장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다만 관련 제도화 지연은 최대 변수다. 사업·수익적 반등보단 운영·비용 효율화가 가장 발 빠른 선택지로 남은 셈이다. 이러한 가운데 자회사의 완전자본잠식 등 재무 부담은 지속되고 있다. 갤럭시아는 올해 매출원가 등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