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네릭 약가 인하 '53.55%→45%' 확정…제약업계 '비상'
정부가 복제약(제네릭) 약가를 기존 오리지널 대비 53.55%에서 45%로 낮춘다. 고령화에 따른 약제비 부담 증가와 신약 접근성 저하 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조치다. 더불어 연구개발(R&D)에 매진하는 기업에 확실한 인센티브를 주고 제네릭 중심의 시장 구조를 체계적으로 정비하기 위한 목적도 포함됐다. 다만 이번에 통과된 산정률이 제약업계가 수용 가능하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