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적자' 수두룩한 기술특례상장, 시총 낮으면 2부行
정부가 코스닥 시장을 프리미엄과 스탠다드로 나누는 구조 개편을 추진하면서 세그먼트 구분 기준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에이비엘바이오, 파두 등 기술특례상장기업은 높은 시가총액에도 불구하고 수익성이 뒷받침되지 않는 사례가 많아, 기준 적용 시 상당수가 스탠다드 리그로 편입될 가능성이 크다는 전망이 나온다. 1일 금융위원회에 따르면 코스닥 세그먼트 분리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