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정헌 '종횡 성장' 한계 인정…사업 구조 전면 재편
이정헌 넥슨재팬 대표가 지난 2024년 제시했던 '종횡 성장' 기반 지식재산(IP) 확장 전략의 한계를 인정했다. 향후 사업 구조를 전면 재편함으로써 수익성을 개선하겠다는 방침이다. 구체적으로 대표 프랜차이즈 확장을 이어가는 한편 신작 파이프라인을 재정비한다. 글로벌 파트너십 확대와 AI 기반 생산성 제고도 병행한다. 이를 통해 글로벌 이용자와의 장기적...