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동제약, 디지털 헬스케어 주도 새판 짠다
광동제약이 디지털 헬스케어 분야 중심으로 투자 전략을 재편하고 있다. 특히 지난해 프리시젼바이오와 헬스포트 등에 추가 출자를 단행하며 단단한 사업 기반을 마련했다. 회사는 기존사업과 시너지를 창출해 새로운 성장동력을 확보한다는 계획이다. 2일 업계에 따르면 광동제약은 지난해 디지털 헬스케어 관련 계열사에 대한 투자를 늘리며 사업 확대에 나섰다. 대표적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