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아제약, 수익 악화 속 배당 확대…최대 수혜는 오너일가
삼아제약이 수익성 악화 속에서도 오히려 배당 규모는 키우며 재무적 부담에 대한 우려를 사고 있다. 최근 정부 기조에 맞춘 밸류업 정책을 소화하기 위해 무리한 배당 기조를 가져가고 있다는 분석이다. 이에 더해 회사 최대주주인 허준 대표와 특수관계인들이 보유한 지분이 과반을 넘어 오히려 이들의 곳간만 풍성해지고 있다는 일각의 지적도 나온다. 8일 업계에 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