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장 유지도 위태…코아스, 시총·벌점·자금조달 '삼중고'
코스피 상장사 '코아스'가 상장 유지 갈림길에 섰다. 시가총액 미달과 벌점 누적, 자금조달 차질이 맞물린 '복합 리스크'가 현실화되면서 단기 반등 여부를 넘어 상장 지속 가능성 자체가 시험대에 올랐다는 평가다. 특히 올해 초만 하더라도 500억원대였던 시가총액이 현재 100억원대 수준까지 쪼그라든 영향이 크다는 지적이다. 10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코아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