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외이사에 예비역 장군 선임
대한토지신탁이 군 출신 인사를 사외이사로 선임하면서 인선 배경에 관심이 쏠리고 있다. 모기업인 군인공제회의 인사 기조에 따라 지난 6년간 사외이사진에 군 출신 인사가 포함되는 흐름이 이어져 왔다. 최근 몇 년간 실적과 재무건전성이 지속적으로 악화되는 상황에서도 지배구조 중심의 인선이 반복되고 있다. 00일 업계에 따르면 대한토지신탁은 지난달 최화식 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