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PO 중복상장 병목…토큰증권으로 돌파 367조"
토큰 증권이 기업공개(IPO) 시장의 병목 현상 심화를 해결할 한 가지 대안으로 제시됐다. 성장 자본의 선순환 고리를 복원하기 위해 증권형 토큰(STO)을 기업공개와 결합하는 하이브리드 엑시트(Hybrid Exit) 전략이다. 최원영 블루어드 전무는 9일 딜사이트와 한국벤처캐피탈(VC)협회가 '코스닥 3000 시대, 혁신자본의 선순환 구조를 묻다'라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