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사주 30%' 한샘, 상법개정안·리파이낸싱 사이 셈법 '고심'
한샘이 대규모 자사주 활용 방안을 두고 고심을 이어가고 있다. 올해 상법 개정안 통과로 자사주 소각이 의무화되면서 주요 상장사들이 잇따라 소각에 나서고 있지만, 한샘은 아직 소각 규모와 시기를 확정하지 못한 상태다. 시장에서는 최대주주인 IMM프라이빗에쿼티(IMM)가 오는 10월 대규모 인수금융 만기를 앞두고 있는 만큼, 자사주 처리 방식과 시기를 두고 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