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부통제 갖춘 삼성…여성 사외이사 부재는 옥의티
삼성자산운용은 지난해 금융당국 기준에 맞춰 책무구조도를 도입해 내부통제 체계를 정비했다. 이사회 내 위원회 중심으로 통제 구조를 구축했지만 업계 1위 운용사임에도 불구하고 이사회가 전원 남성으로 구성된 점은 성별 다양성 측면에서 한계로 남았다. 14일 딜사이트가 삼성자산운용 '2025 지배구조 및 보수체계 연차보고서'를 분석한 결과 지배구조 전반은 제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