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자산 내부통제위 신설…윤태식 모셔온 이유
미래에셋자산운용이 지난해부터 본격적으로 내부통제에 방점을 둔 지배구조 개편에 나섰다. 내부통제위원회를 신설하고 책무구조도를 선제적으로 도입했다. 다만 이사회 독립성과 내부통제, 승계 등 대부분 측면에서 합격점을 받았지만 사외이사 다양성면에서는 다소 아쉬운 모습을 보였다는 지적이다. 14일 딜사이트가 미래에셋자산운용의 최근 2개년 지배구조 및 보수체계 보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