르노코리아, 신차 주기 단축·전동화 가속…부산공장 체질 개선
르노코리아가 신차 개발 속도를 높이는 동시에 전동화 전환 가속으로 실적 반등의 발판을 마련한다. 지난해 영업이익이 전년 대비 80% 가까이 급감하며 경영 지표 개선이 시급해진 가운데 2028년 부산공장의 전기차 생산거점 전환과 운영 효율화, 신차 출시 등을 통해 국내 시장 입지를 다진다는 전략이다. 14일 니콜라 파리(Nicolas PARIS) 르노코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