파두 꼬리표 때문에…초대받지 못하는 NH
NH투자증권이 파두 기업공개(IPO) 스캔들에서 3년째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지난 2023년 8월 기술특례로 코스닥에 상장한 반도체 팹리스 기업 파두가 부실한 매출 사실을 숨기고 1조원대 몸값을 인정받아 상장한 소위 '뻥튀기 상장' 논란이다. NH는 대형 기업공개 수임전에서 초반부터 배제되며 거래 재고 확보에 어려움을 겪는 모습이다. 16일 투자은행...