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Restart' 독파모 4파전, 8월 승부…독자성·활용성 판가름
정부가 추진 중인 '독자 AI 파운데이션 모델(독파모)' 프로젝트가 4개 정예팀 체제를 확정하고 오는 8월 2차 단계평가를 앞두고 있다. 1차 평가에서는 '독자성'이 탈락 기준이었다면 이번 2차는 기술 성능에 더해 실제 산업 현장 적용 가능성과 확장성이 핵심 변수로 떠오를 전망이다. 이 같은 경쟁이 주목받는 배경에는 한국 AI의 가시적 성과가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