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사업 카드 꺼냈지만…수수료·FIU·독점 산넘어 산
네이버파이낸셜 편입을 추진 중인 두나무가 인공지능(AI) 기반 신사업 구상을 전면에 꺼냈다. 단순 가상자산 거래소를 넘어 월렛, 트레이딩, 자산관리 기능을 묶은 디지털금융 플랫폼으로 외연을 넓히겠다는 전략이다. 다만 시장에서는 방향 전환 필요성에는 공감하면서도 수수료 편중 구조와 규제 리스크, 플랫폼 결합 부담이 여전하다는 시각이다. 15일 금융감독원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