글로벌인프라본부 신설…'팀코리아' 프로젝트 본격 가세
대우건설이 체코 원전을 발판으로 '팀코리아' 원전 프로젝트의 핵심 시공사로 부상하며 존재감을 키우고 있다. 대우건설은 원전 사업을 중장기 성장 동력으로 육성하기 위해 올해 4월 전담 조직을 재정비하며 본격적인 드라이브를 걸었다. 체코 두코바니 원전을 기점으로 미국·베트남 등 해외 시장 확대에도 속도를 낼 계획이다. 16일 업계에 따르면 대우건설은 이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