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라클·블룸에너지, 2.8기가와트 규모 에너지 동맹
AI 데이터센터를 위한 에너지 동맹, 오라클과 블룸에너지 14일(현지시간) 기업용 소프트웨어 거물 오라클의 주가가 4% 이상 상승하며 기분 좋은 흐름을 이어갔습니다. 더 놀라운 건 파트너사인 블룸에너지의 주가인데요. 하루 만에 무려 23% 넘게 폭등했습니다. 두 회사가 손을 잡고 데이터센터를 위한 대규모 전력 공급 계약을 확대했다는 소식이 전해졌기 때문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