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전·SMR 포트폴리오 '탄탄'…주가 고공행진
현대건설이 글로벌 시장을 겨냥한 원전·에너지 사업자로 전환에 속도를 내고 있다. 현대건설은 원전 EPC(시공·설계·조달)와 해체 사업을 아우르는 포트폴리오를 보유하고 있으며 최근에는 미국의 대형 소형모듈원전(SMR) 사업 수주에도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이같은 움직임은 이란의 전쟁과 맞물려 현대건설의 주가를 가파르게 끌어올리는 요소가 됐다는 평가다. 2...