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계·인허가 막힌 태양광…에이치에너지, AI로 해법 제시
에이치에너지가 태양광 산업의 병목으로 꼽히는 설계·인허가·운영관리 전 과정을 인공지능(AI)으로 재편하겠다는 청사진을 내놨다. 현장 인력과 엔지니어 개인의 숙련도에 의존해 온 산업 구조를 데이터·자동화 기반의 플랫폼 산업으로 전환하겠다는 전략이다. 20일 업계에 따르면 에이치에너지는 최근 기술 설명회를 열고 태양광 비즈니스 전 과정을 자동화하는 백엔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