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전주 탈출하려는 큐캐피탈…액면가 2500원으로
큐캐피탈파트너스 경영진이 감자·주식병합에 따른 거래정지 직전 장내매수에 나섰다. 오는 7월 동전주 퇴출 요건 시행을 앞두고 자본구조 개편에 들어간 가운데 임원진의 자사주 매수를 통해 책임경영과 주주가치 의지를 내보인 것으로 풀이된다. 30일 투자업계에 따르면 큐캐피탈 최대주주 지엔코는 최근 주식등의대량보유상황보고서를 통해 황희연 대표 등 임원 10명의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