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관계수 없는 진짜 액티브 하자는데…삼성은 반대
금융당국이 지수요건이 없는 액티브ETF 도입에 드라이브를 걸고 있다. 글로벌 스탠다드에 맞춰 상관계수를 폐지하겠다는 것인데 운용업계 대부분 찬성의 뜻을 표하고 있다. 다만 1위 ETF운용사인 삼성자산운용이 신중론을 내놓으며 미국식 네임 룰(Names Rule) 같은 안전장치를 함께 마련할 지가 남은 숙제로 떠올랐다. 6일 금융투자업계에 따르면 지난주 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