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8만명 외면한 법정관리에…이방주·민주 책임론
국내 상장 리츠 역사상 첫 법정관리 신청 사례 제이알글로벌리츠가 2만8200명이라는 소액주주 피해자를 양산하면서 시장에서는 리츠 자산관리회사(AMC)인 제이알투자운용의 대주주 이방주·이민주 형제의 책임론이 일고 있다. 천문학적인 부자인 두 형제가 사태를 책임져야 한다는 지적이다. 7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제이알글로벌리츠는 지난달 27일 만기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