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요예측 호조...견고한 대기업 동맹 확보
코스닥 상장에 나선 마키나락스가 공모자금 상당 부분을 자체 플랫폼 '런웨이(Runway)' 고도화에 투입한다. 시장에서는 삼성·SK·현대차·LG 등 대기업 고객사와의 협업 이력이 수요예측 흥행의 핵심 변수로 작용할 것으로 보고 있다. 윤성호 마키나락스 대표이사는 6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기업공개(IPO) 기자간담회에서 "현장에서 실제 동작하는 기술만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