JB우리캐피탈, 기업금융으로 '실적 견인'…이익 44% 책임졌다
JB우리캐피탈이 비부동산 기업금융 확대에 힘입어 올해 1분기 큰 폭의 실적 개선을 이뤄냈다. JB금융그룹 전체 순이익의 40% 이상을 책임지며 핵심 이익원으로 자리매김했다. 다만 외형 성장과 수익성 개선 이면에서는 건전성 지표가 빠르게 악화되고 있어 향후 리스크 관리 역량이 본격적인 시험대에 오를 전망이다. 6일 금융권에 따르면 JB우리캐피탈의 올해 1...