로직스, CB 만기 연장…이자부담 '악순환'
프레스티지바이오로직스(로직스)가 전환사채(CB) 만기를 연장하며 단기 유동성 리스크는 덜었지만 이자부담은 오히려 확대되고 있다. 현금 창출이 지연되는 가운데 주가가 최저 전환가액을 밑돌고 있는 탓이다. 시장에서는 회사가 추가적인 만기 연장으로 '이자비용의 악순환'에 빠질 수 있다는 우려도 나온다. 6일 업계에 따르면 로직스는 455억원 규모 제3회차 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