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이 키운 벤처…주관사로 삼성증권 낙점
솔티드가 기업공개(IPO)를 위한 상장 주관사로 삼성증권을 낙점했다. 기술력을 내세운 스마트 인솔 기업이라 코스닥 시장에서 탄탄한 트랙레코드를 쌓은 하우스를 고른 것으로 풀이된다. 삼성전자의 지원을 받아 성장한 솔티드는 최근 스포츠 시장을 넘어 디지털 헬스케어 영역으로 나아가고 있다. 15일 투자은행(IB) 업계에 따르면 솔티드는 전날 삼성증권에 상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