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리츠증권, 1Q 순익 2543억…IB·트레이딩·리테일 삼박자
메리츠증권이 올해 1분기 당기순이익이 2543억원을 기록하며 전년 동기 대비 35.2% 성장했다. 자산운용과 기업금융(IB), 리테일 부문이 나란히 성장하며 실적 개선에 힘을 보탰다. 14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메리츠증권의 연결기준 1분기 당기순이익은 2542억9600만원으로 집계됐다. 전년 동기 대비 35.7% 증가한 수치다. 같은 기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