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슨, 1Q 최대 실적에도 2Q 숨고르기…비용 통제 고삐
넥슨이 '메이플스토리' 시리즈와 '아크 레이더스'의 글로벌 흥행에 힘입어 올해 1분기 단일 분기 기준 역대 최대 실적을 냈다. 다만 2분기는 '마비노기 모바일' 흥행의 기저효과와 '던전 앤 파이터' 매출 감소로 숨고르기에 들어갈 전망이다. 이에 비용 통제 및 개발 프로세스 효율화 작업에 고삐를 죌 것으로 예상된다. ◆메이플스토리·아크 레이더스가 효자 노릇...