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 좋아지기 전에 상장"…오너 지분 논란 정면돌파
디자이너 브랜드 기업 피스피스스튜디오가 기업공개(IPO)를 앞두고 오너 일가 중심 지분구조와 브랜드 성장성 둔화 우려에 대해 정면 대응에 나섰다. 시장에서 제기된 '오너 일가 현금화' 논란과 브랜드 피크아웃 우려를 의식한 듯, 경영진은 "상장은 지속가능한 브랜드를 만들기 위한 과정"이라고 강조했다. 서승완 대표는 18일 서울 여의도에서 열린 IPO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