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종합반도체 외치더니…파운드리 '적자 사업부' 낙인"
"지난 2~3년간 우리 동료들은 매일 야근까지 하며 정말 열심히 노력했습니다. 사업 방향을 결정한 임원들의 판단에 대한 책임은 가려진 채, 적자 사업부라는 부담만 고스란히 직원들에게 돌아가는 것 같아 의문이 듭니다." 삼성전자 파운드리 사업부 직원 A씨는 20일 딜사이트와의 통화에서 "적자 사업부에 대한 성과를 운운하는 사측 입장문을 보면서 매우 실망했...